Diary2009/06/03 11:06
태어나고 나서 이래 부끄러운 적이 없던거 같아
모자도 잃어버리고,
헤드폰도 잃어버리고, 전철을 탄건지, 내 옆에 누가 있는지, 말도 잘 못하겠고..

어제 밤, 대왕 부끄러웠어..ㅠ.ㅜ

마음을 전한다는게 이럴줄은 몰랐네..


Posted by 비버 tom